마음 詩 약방 및 동화창작교실 진행 예정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관장 김종철)은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랑 나랑 놀아요, 포토포엠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마음 詩 약방’을 진행하고 있다. 마음 시 약방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본인의 사연과 이야기, 고민을 적어 도서관 각 자료실에 비치된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상주작가로부터 매주 금요일 시 답장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월 19일까지 진행 한다.
동화창작교실인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나의 동화’는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 상주 작가인 고재현 작가와 함께 동화를 창작해보는 시간이다. 프로그램은 3월 6일 수요일부터 시작한다. 접수는 2월 12일 화요일부터 시작하여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수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두시간씩 총 8회차로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한편의 동화를 창작하며 아동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고 마음 시 약방을 통해서 시를 통한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시를 통해 내자신을 힐링하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nslib.or.kr)를 참조하거나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307-6701~2, 내선30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