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마음을 치유하다.’에 관심 쏠려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관장 김종철)은 2월9일(토)부터 1층 종합자료실에서 책처방 북큐레이션 ‘책, 마음을 치유하다’를 운영중이다.
쏟아지는 책더미 속에서 어떤 책을 고를지 망설이는 현대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책 처방전 앞에 적힌 몇 개의 키워드를 보고 책을 골라 사서데스크로 가져가면 책을 대출해 갈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서명을 알 수 없게 포장되어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색 북큐레이션에 더불어 책을 대출한 후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에 태그(#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이색도서관 #도서관 #북스타그램 #북큐레이션)를 걸어 게시물을 올린 후 사서에게 인증하면 도서관 보틀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책처방전의 키워드만으로 책을 대출하여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정보를 얻거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nslib.or.kr)를 참조하거나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307-6701~2, 내선30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