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새봄 새싹 봄맞이 청소년 음악회’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관장 김종철)은 오는 3월30일(토) 오후6시, 개관 이래 6번째 음악회를 개최한다. 새봄을 맞이하여 새싹과 같은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새절역에 위치한 ‘울림실용음악학원’의 피아니스트 최한글, 기타리스트 정경모와 보컬 및 기악전공자들이 함께하는 강사와 제자 7명이 출연하는 콜라보 공연이다. 공연은 이원준 학생의 ‘정승환-눈사람’, 전서연 학생의 ‘유승우-my sun’을 시작으로 단체곡 ‘season of love’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본인이 가진 재능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미래인 청소년들이 가진 능력과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음악회는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1층 종합자료실에서 진행하며별도의 접수없이 음악회 당일 방문하여 관람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nslib.or.kr)의 개별포스터를 참조하거나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307-6701~2,내선3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