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0.10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복지 교육 문화 오피니언
기관단체우리동네복지환경여성
 
전체보기
기관단체
우리동네
복지
환경
여성
뉴스 홈 사회/복지 우리동네 기사목록
 
불광2동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19-09-24 오전 8:49:00 | 최종수정 2019-09-24 08:49        


현장투표인 280명 등 300명 넘는 인파 몰려 성황

불광제2동 주민자치회(회장 유두선)는 지난 9월 21일 토요일, 「2019. 불광2동 주민총회」를 연신중학교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2019. 불광2동 주민총회」는 토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투표권자 280명, 참관인 40명 및 타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내빈들 포함 300명 이상이 참석하여 불광2동의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큰 관심과 열정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주민총회는 은평구청과 불광2동 주민자치회의 민관공동추진협약을 맺고, 올해 3월 구성된 불광2동 주민자치회의 반년 간의 사업운영 보고와 내년도 자치회 운영계획 보고 및 2020년도 개인균등분 주민세 환원사업과 2020년도 동 참여예산 사업을 주민들의 투표로 결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불광2동 주민자치회는 단단한 결속력과 추진력으로 6개월도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자매결연지 방문, 여름방학 농촌체험 프로그램, 산속 물놀이장, 청소년을 위한 달빛캠핑 등 다양한 자치사업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지난 8월초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내년에 처음 교부될 주민세 환원예산을 위한 사업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홍보 및 사전투표 독려를 위해 불광2동 구석구석을 직접 뛰어다녔다.

그 결과 사전투표에는 400명 이상이 참여하였고 주민총회 현장에는 300명 이상이 참석하여 주민들이 내년도 마을사업계획의 설명을 듣고 투표권을 행사하여 직접 마을사업을 결정지을 수 있었다.

유두선 불광2동 주민자치회장은 “준비시간이 촉박했음에도 성공적인 주민총회을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열정과 총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뛰어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 및 우리 마을 직능단체장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마을 현안문제에 대해 직접 뛰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민총회에 참석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울형 주민자치회의 시범동으로 선정된 지 얼마 안 되는 기간임에도 주민총회에 이렇게 많은 주민이 참석한 것은 삶의 터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내년에는 은평구 전 동이 서울형 주민자치회가 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주민과 더욱 더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개청 40주년, 은평구 대조동 어울림 한마당잔치
수색동, 민·관 합동 야간 도보순찰 실시
우리동네 기사목록 보기
 
  사회/복지 주요기사
RFID기기로 음식물쓰레기 35% 감량
시립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은평구-경기문화재단, 문화 상호협력 MOU 체결
멘사코리아 교육봉사단, 갈현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은평종합사회복지관, “세대공감 Hamorny" 프로그..
불광1동-은평제일신협, 사랑의 좀도리쌀 전달식 ..
편백나무 치유의 숲 4년째 무럭무럭
불광제1동 직능단체들이 뭉쳤다!!
 
 
주간 인기뉴스
은평구, 어린이·청소년 건강한 식습관 돕는다… 맞춤형 식생활 ..
은평구, 어린이·청소년 건강한 ..
은평구, 지역사회 빛낸 9명에 ‘..
은평구, 서울시 정신건강 유공 ..
은평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은평구,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인기 포토뉴스
SNS로 전통시장과 상점가 맛집..
수색동, 우리들새마을금고와 ..
늘어난 집콕 생활, 팟캐스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은평구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상호명:21은평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52255ㅣ 등록일 2019년04월08일 | 발행.편집인: 장경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경근 ㅣ주소: 서울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7길 33 101호 TEL . 02-2285-0691 | FAX 02-356-5622 
Copyright(c)2026 21은평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