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현교회 주최
갈현2동(동장 한용욱)에서는 가을날을 맞아 새롭게 분위기를 환기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달 28일 13:00 광현교회 3층 다목적비전홀에서 갈현동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을 위해 광현교회와 협업하여 싱어송라이터 ‘빈채’를 초대하였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내 사랑 내 곁에”, “말하는 대로” 등 오래도록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명곡뿐만 아니라 20·30대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노래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연을 통해 하나 되도록 구성하였다.
공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저마다의 곡들을 호명할 때마다 가슴 속 깊이 우러나오는 환호와 기쁨의 비명이 있었으며 노래 하나하나가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갈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인기)는 “지난 「한여름의 세레나데」를 통해 여름의 마무리를 지으며 호응이 뜨거웠는데 이번 갈현동 음악회에서도 많은 주민들께서 찾아와 열렬히 호응해주셔서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