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 ‘퍼플레이’를 활용한 상영회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비대면 페미씨네>를 오는 8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페미씨네>는 여성영화 플랫폼인 ‘퍼플레이’를 활용하여 지정된 영화를 차시별로 무료로 볼 수 있는 웹페이지를 제공한다. 차시별 주제에 맞추어 매주 화요일 비대면으로 토론을 하고, 마지막 차시에는 영화 ‘상주’ 감독을 초청하여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프로그램 주제는 ‘나의 몸, 나의 선택’, ‘일하는 여자들’, ‘Girls, be ambitious!’, ‘이름을 잃어버린 중년’으로 우리 사회에서 여자들이 받는 규제, 편견 등에 대한 것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지만, 상황에 따라 대면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박종범 관장은 “은평뉴타운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과 주제의 상영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미디어 프로그램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2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홈페이지((http://www.enlib.or.kr)나전화(미디어사업팀 02-6341-6400 내선8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