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조리할 수 있는 반조리 삼계탕과 음식 선물꾸러미로 구성
진관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7. 21. 진관동주민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지난해까지 손수 삼계탕을 끓여 어르신께 대접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방지로 사회적거리두기 등이 일상화된 상황이라 직접 대접하지는 못하고, 바로 끓여드실수 있는 반조리 삼계탕과 떡, 김치, 초코파이, 음료 등을 선물꾸러미로 구성하여 관내 어르신 200여 분께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소수의 어르신들만 모시고 삼계탕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는데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나들이에 기뻐하시며 선물꾸러미를 받으셨다. 또한 부녀회원들이 올해 삼계탕 잔치를 못하고 반조리 삼계탕을 전해드리는 것에 양해를 구하면서 조리방법 등을 설명하며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