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더불어사는 봉사대’와 함께 10가구에 방문 전달
구산동주민센터(동장 이동재)는 지난 7월 19일 관내 소재한 「선진더불어사는봉사대」와 함께 직접 만든 밑반찬을 홀몸어르신 10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선진더불어사는봉사대는 구산동에 위치한 선진운수의 사내 봉사단체로 2018년 2월부터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도시락 전달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서울특별시립 은평의마을」에 겨울내복 1,000벌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선진더불어봉사대에서 다가오는 무더위를 맞이하여 홀로 사시는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동재 구산동장은 “밑반찬 전달식을 통해 여름철 더위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에 입맛을 잃은 홀몸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사를 함으로써 코로나 19를 이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어렵지만 항상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고 도움을 주는 선진더불어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했다.
이에 선진더불어사는봉사대(회장 이건만)는 “경제가 계속해서 어려워지고 있어 모두 힘들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이웃 주민을 도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