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 등 프로그램 햇빛이 쨍쨍한 8월 불광천작은도서관에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생태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화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8월 19일과 20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생태프로그램 ‘앗! 꿀벌이 나타났어요’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꿀벌의 노래」를 읽고 꿀벌이 하는 일, 사라져 가는 꿀벌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스티로폼과 유성매직을 이용해 꿀벌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꿀벌에 대해 공부하며 꿀벌의 이로운 점을 알 수 있다.
또한 여름을 맞이하여 등골 오싹한 무서운 동화책을 읽고 활동하는 동화책이랑 놀자 39기, ‘오싹오싹 도서관’이 8월 12일 수요일부터 27일 목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똥떡」과「여우누이」를 읽고 ‘똥떡 만들기’와 ‘호리병 꾸미기’ 등 동화책 관련된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동화책이랑 놀자’를 통해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귀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직접 만들기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아이들과 책이 친해지길 바라는 8월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 ‘뛰뛰빵빵 친구들’이 8월 24일 월요일과 8월 31일 월요일에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북스타트 연계프로그램은 2~4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코리아에서 북스타트 플러스 단계(19~35개월)도서로 선정한 「계란말이 버스」와「기차가 치익치익을 」을 읽고 ‘버스 만들기’와 ‘굴러가는 기차 만들기’등 동화책 관련된 독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뛰뛰빵빵 친구들’을 통해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책을 읽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만들기를 통해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위 독서동아리 활동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과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