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지난 8월 13일 어린이 독서 미술 프로그램<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4일간 매일 2시간씩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길 위의 인문학 시리즈 중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드로잉, 추상화, 정물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만한 주제들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평소 캐릭터 그림만 그리고 풍경화나 정물화는 안 그렸는데, 이번 수업 덕분에 미술에 대해 색다른 흥미가 생겼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의 박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것이며, 오는 8월 27일부터 진행하는 ‘고전문학과 미술’ <마음에 위안이 되는 그림 한 점> 역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