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1일부터 홀몸어르신들 위해 샤워타월 만들어
구산동(동장 이동재)은 구산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수형)와 함께 ‘사랑의 샤워타월 나눔, 목욕 HONEY’를 추진하고 지난 28일 그동안 만들어온 샤워타월을 지역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 자원봉사 공모 선정사업으로 구산동자원봉사캠프는 지난 8월 11일부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손뜨개질로 샤워타월 200개를 만들었으며 이는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에 선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동재 구산동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져 고독감을 호소하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를 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