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선거구 시의원 성흠제 제2선거구 이병도후보 재성 성공
제3선거구 박유진후보 제4선거구 정준호후보 승리
지난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 동시지방 선거의 개표 결과가 드러났다.
먼저 은평 구청장 선거에서 현 구청장인 김미경 후보와 국민의 힘 남기정 후보와의 맞대결에서 김미경 후보가 110,333표를 얻어 거샌 국민의 힘 돌풍을 잠재우고 10,456표 차이로 국민의 남기정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서울 특별시 의회 의원 선거에서도 국민 힘은 돌풍을 일으키지 못했다.
제1선거구의 경우 더물어민주당 성흠제후보가 26,775표를 얻어 26,161표를 얻은 채근배후보를 614표 차이로 신승했다.
제2 선거구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제2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병도후보가 26,773표를 얻어 26,173표를 얻은 국민의 힘 김무태 후보를 600표차이로 역시 신승했다.
제3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유진후보가 23,068표로 22,394표를 획득한 국민의 히ᅟᅵᆷ 고영호후보를 326표 차이로 승리를 거머 쥐었다.
제4선거구 역시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후보는 28,909표를 얻었고 국민의 힘 박등규후보는 26,344표를 얻는데 그쳐 정준호후보가 3,216표 큰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