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은 삼주유니콘으로부터 3천만 원 상당의 어르신 용품을 기부 받았다
[21은평뉴스=우미자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2일 ㈜삼주유니콘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어르신 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주유니콘은 2015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된 3000만원 상당의 어르신용품 매트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안전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영민 대표이사는 “미끄럼방지 매트를 통해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섭 역촌동장은 “꾸준한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