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양기열 서울 은평구의회 의원(국민의힘, 갈현1·2동)이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표창은 양기열 의원이 주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조례 발의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친 결과로, 특히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과 구체적인 정책 실행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서울특별시 은평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조례」와 「서울특별시 은평구 저소득층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신생아 돌봄 패키지 조례를 연속 발의하며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또 「서울특별시 은평구 북한산 관광 활성화 조례」와 「서울특별시 은평구 기업유치 및 기업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조례」 등 다양한 입법을 통해 미래 먹거리 확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생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양기열 의원은 “지방의원은 지역 주민의 대표로서 언제나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원칙을 바탕으로 실천과 성과로 증명되는 지방자치의 진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