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기자] 은평구의회(의장 송영창)는 8일 은평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응암초등학교 유도부 학생 및 지도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응암초등학교 유도부 소속 김기범, 박래민, 유주원, 최우준 학생과 이태훈 지도교사로, 학생들은 유도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며 기량 향상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학교 유도부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도교사는 체계적이고 헌신적인 지도를 통해 각종 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 내며 학교 체육 발전과 유도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신현일 의원, 이동식 의원을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응암초등학교 유도부 학생들의 가족과 함께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송영창 의장은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유도 발전을 이뤄낸 학생들과, 현장에서 아이들을 묵묵히 이끌어주신 지도 교사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표창이 학생들에게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고, 학교 체육과 유도 종목 발전에도 의미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