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양기열 국민의힘 은평을 조직위원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최수진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훈이다.
양기열 조직위원장은 제9대 은평구의회 의원으로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전문적인 정책연구와 철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구정 감시와 대안 제시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 위원장은 2025년부터 이어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훈 이력을 통해 정책적 역량을 꾸준히 증명해 왔다. 최근에는 은평 지역의 핵심 현안인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분석 전략을 제안하는 등 지역 발전 로드맵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양기열 위원장은“상장에 담긴 ‘정책연구’와 ‘행정감사’의 소임을 다하라는 격려의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도출한 실질적인 대안으로 은평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은평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의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조직위원장으로서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